Friday, December 3, 2010

나도 알아 . . 어느날 . .


당신은 내게 성가신 오늘을 찾을 수 있습니다
당신이 나와 함께 지겨워
당신은 한숨을 수도

난 단지 그걸 받아들이면 있어요
내가 아파 그게 알고
그러나 동시에, 나는 내가 가진 행복 해요 당신

혹시 나를 싫어하지 않아
왜냐하면
언젠가는, 당신이 나를 놓치겠다

내가 다칠 당신을 원하지 않아
왜냐하면
난 무엇보다 당신을 사랑해

그리고 언젠가는, 네가 날보고 싶을거야 :')

우리가 다시 만날 때까지
사랑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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